단행본 그림책

©Ani castillo

<핑!>

아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일, 즉 사랑하는 법과 살아가는 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치 있는 핑퐁게임에 빗대어 쉽게 표현해낸 그림책입니다.


때로는 원하는 답이 돌아오지 않기도 하겠지만, 상대의 반응에 움츠러들지 않고 용감하게 '핑'을 한다면, 친구들과, 일과 사랑과 관계 맺는 일에 대한 즐거움을 알 수 있을 거예요.

©Emily Hughes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꿈꿨을 나무집의 로망을 자연 그대로의 따뜻한 색채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맥밀란 상 그림책 부분에서 수상한 바 있는 작가 에밀리 휴즈 특유의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덕분에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여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Katie harnett

<프랭클린과 루나> 시리즈

하늘을 날아다니는 용 프랭클린과 빨간 머리 소녀 루나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상상력이 가득한 마법 같은 공간에서 프랭클린과 루나, 여러 등장인물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해 알려주는 매력적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Sabina radeva

<어린이를 위한 종의 기원>

64페이지 올컬러로 만들어진 이 그림책은 찰스 다윈의 방대한 『종의 기원』의 핵심적인 내용을 소제목까지 그대로 차용하여 순서대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과학 지식을 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윈처럼 예리한 관찰력과 넘치는 호기심의 가치를 알려줍니다.  


©Valerio Vidali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외롭고 우울한 감정과 그것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그리고 진정한 위로와 공감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코끼리를 위로하기 위해 노력하는 초원의 친구들 모습을 보고 있으면 두렵고 어두운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대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Jay fleck

<생각이 필요해>

우리는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들에 대해 쉽게 대답합니다. 종종 커다란 고민 없이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우리는 제대로 보고 판단하고 있는 걸까요? 『생각이 필요해』는 우리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floating-button-img